엄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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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



아이의 모습에서 나의 옛 모습을 찾아봅니다.

지나간 시간,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이지만 그 기억이 오래토록 남길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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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랙백 0 And Comment 22
  1. Naturis 2013.07.23 01:59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어머니의 마음은 표현은 다르겠지만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...
    비가 많이 오던데 비피해는 없으시죠?

    • 바람에실려 2013.07.23 22:46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네 피해는 없어요. 다만 너무 오랜 장마라 지칠뿐 ^^
     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2. 킹라멘 2013.07.23 07:55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어머니의 시선은 아이의 무엇을 보고 있었을까요? 과거,현재, 혹은 미래?
    잠시 생각에 빠졌습니다.ㅎㅎ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.^^

    • 바람에실려 2013.07.23 22:49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저역시 그런 부분이 궁금해 지기도 하더라구요 ^^
     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3. B+W 2013.07.23 08:21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지 조금은 짐작이 됩니다^^

    • 바람에실려 2013.07.23 22:55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부모들은 조금은 이해하는 부분이 있을거 같습니다.

  4. blueway 2013.07.23 08:39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저에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겠죠? ^^

  5. 금정산 2013.07.23 09:20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엄마와 아이 사진이 너무 정감이 갑니다.
   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.
    즐거운 화욜 건강하게 시작하세요

  6. 삽질장군 2013.07.23 09:36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프레임속에서 아이의 감정과 엄마의 감정이 보이는 듯 합니다~!
    사진 잘 봤습니다^^

  7. skypark박상순 2013.07.23 09:41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사진을 보면서 문득 옛시절을 돌아보게 되네요.
    정겨운 모습 입니다.^^

  8. 솜다리™ 2013.07.23 13:20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늘 곁에 머물러 있는 든든한 존재가 아닌가 싶내요^^

    • 바람에실려 2013.07.23 23:08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나이를 먹어도 자식사랑은 변하지 않는거 같습니다.
     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9. 가마귀꿈 2013.07.23 15:41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아이를 바라 보는 시선을 짐작할 수 있을거 같네요..사진 잘보고 갑니다

  10. 36.5°c 몽상가 2013.07.23 19:14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빨리 어른이되고싶은데 시간은 정말 느리게가던 시기였습니다. 지금은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... ^^;

    • 바람에실려 2013.07.23 23:08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지금은 너무 너무 빨리 지나가 붙잡고 싶은 그런 때 인거 같습니다. ㅎㅎ
     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11. coinlover 2013.07.24 15:46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저희 와이프와 아들의 모습이 겹치네요.

    살아가면서 가슴에 쌓아가는 감정들이

    사진에 드러나는게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.

    • 바람에실려 2013.07.25 12:58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내제되어 있는 조그마한 추억을 꺼집어내어 표현한다는게 참 매력적인거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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